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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공단 점자 교구 제작해 세광학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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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4-03-2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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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공단 점자 교구 제작해 세광학교 전달

시각장애 학습교구 직접 제작 ‘사랑의 온기’전달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석희 기자] 광주환경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최향동)이 시각장애 학생의 교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점자를 활용한 학습교구’를 직접 제작해 시각장애 특수 학교인 광주 세광학교에 전달하는 장애우 사랑실천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광주환경공단은 7급 이하 MZ세대로 구성된 ‘ESG·혁신 주니어보드’ 멤버들이다. 이들은 시각장애 학생을 위해 제안한 ‘점자 촉각 교구재 제작, 손끝 온기 나누기’ 사업을 기획하고 참여 희망 직원을 모집해 실제 학습교구를 제작하는 훈훈 미담의 주인공을 거듭났다.

총 34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이들은 대면 또는 비대면 방식으로 점자가 입체적으로 인쇄된 원단을 활용, 직접 손바느질을 통해 1인 1교구를 완성했다. 이들은 꼼꼼하게 최종 검수를 거쳐 교구재 34점을 광주세광학교에 전달해 학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에 제작한 교구재는 시간개념을 설명하기 위한 ‘점자 시계놀이’와 언어학습 지원을 위한 ‘촉각 단어카드’ 2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장애 학생이 점자를 통해 손끝으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최향동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교육 취약계층인 시각장애 학생들을 위해 재밌게 학습할 수 있도록 주니어보드가 앞장서 캠페인을 추진했다.”면서 “장애우들이 모두 함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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